반응형 직장인1 직장인만 '봉'인가? 근로소득세 부담, 계속 늘어나는 이유 유리지갑 직장인, 세금 부담만 커졌다지난해 직장인들이 납부한 근로소득세가 61조 원을 넘어섰다. 이는 전체 국세의 18.1%로 역대 최고치다. 경기 침체로 기업들의 법인세 부담은 줄어든 반면, 물가 상승에 따른 명목임금 증가로 직장인들의 세금 부담만 가중된 셈이다.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임광현 의원이 기획재정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3년 근로소득세 수입은 전년 대비 1조9000억 원 증가했다. 근로소득세는 직장인의 급여에서 원천징수되는 세금으로, 고소득 취업자 증가와 임금 상승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10년 새 140% 증가한 근로소득세 근로소득세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14년 25조4000억 원에서 2020년 40조9000억 원, 2022년 57조4000억 원을 기록하더니 .. 2025. 2. 17.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