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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파 발언 파월....3월 금리 인하설 일축!!! 미국 연준의 기준금리 동결과 시장의 요동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1월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5.25~5.50%로 동결한 결정에 대한 여파가 뉴욕증시에서 요동을 일으켰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지난달 31일 워싱턴 DC에서 연 기자회견 도중 "3월 금리 인하 가능성은 낮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대한 시장의 반응은 다우존스30이 0.82% 하락한 38,150.30에 거래를 마치고, S&P 500 지수는 1.61% 하락한 4,845.65, 나스닥 지수는 2.23% 하락한 15,164.01로 마감되었다. 코스피의 선방과 반등 반면, 한국 증시는 코스피가 1.82% 상승한 2,542.46으로 전일보다 상승세를 보였다. 이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수출 실적 호조가 큰.. 2024. 2. 1.
위기맞은 건설업계… 4년 새 재무 리스크 커진 업체 2배 증가했다!! 부동산 경기의 침체, 고금리의 지속, 그리고 원자재 가격 상승 등 여러 요인으로 인해 건설업계에서는 금융 위기가 가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부터 2023년까지 건설업체의 재무 상태가 정상에서 완전 자본잠식 상태로 전환된 경우가 2배 이상 증가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는 금리 인상으로 인한 부동산 시장의 침체가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부실을 장기화시키면서 자금경색에 직면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금융 위기로 인한 건설업체의 재무 건전성 저하는 경제 전반에 심각한 리스크를 야기할 수 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자금조달 금리 인하와 함께 선제적인 사업 구조조정이 필수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국경제인협회는 31일에 발표한 '2023년 부실기업 추정' 보고서를 통해 .. 2024. 1. 31.
2000년대생, 평생 번 돈의 40% 세금으로 내야한다!!! 한국경제학회의 경제학자들이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현재의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저출생과 고령화로 인해 복지지출은 급증하고 있지만, 세수는 줄어들고 있어 미래세대가 막대한 세금 부담을 안게 될 것으로 경고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2000년대 이후 태어난 세대는 생애소득의 40%를 세금으로 내야 할 것으로 추산되며, 이는 현재 세대보다 두 배 이상 높은 수치입니다. 인구 대재앙의 실상 인구 감소로 인한 일손 부족은 학교, 국방, 고용 분야에서의 문제를 야기할 전망이며, 이에 따른 재정 부담으로 세대 간 갈등이 심화할 우려가 있습니다. 경제학자들은 현재의 국가 재정 상황이 개선되지 않으면 미래세대가 더 높은 조세 부담을 안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재정지출과 불평등 전 영준 한양대 경제금융학부 교수.. 2024. 1. 30.
‘물가안정’ 마지막 단계가 위험…한은이 경고내놓은 이유는? 한국은행이 물가안정에 실패한 사례를 언급하며 현재의 경제 상황에 대한 경고성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이미 기준금리 인상이 끝났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한은은 역사적으로 물가안정기로 진입하는 데 평균 3.2년이 소요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관련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물가안정 성공 사례와 실패 사례 한은은 주요 국가들이 물가안정기로 전환된 사례를 분석하면서, 이러한 과정에서의 특징을 살펴보았습니다. 물가안정에 성공한 국가들은 인플레이션 충격 후에도 기조적으로 목표 수준에 안착하는 데에 평균 3.2년이 소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실패한 경우에는 주로 마지막 리스크 단계에서의 부주의가 원인으로 지적되었습니다. 성급한 통화정책완화와 인플레이션 한은은 물가안정 실패 사례 중에서 주로 .. 2024. 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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